보통 자시에 산기도 하러 가조 산기도 하러 가서도
허공기도라고 지붕이 덮이지 않은 곳에서 그대로 하는게
효과 직빵 입니다
속칭 드라큐라 병 이라고 합니다
의학적 용어로는 포르피린증이라고 하는데
햇볕에 대해 과민반응 나타나는 질병이죠
이런 경우 햇볕을 최대한 안받도록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햇볕 뿐만 아니라 햇볕이 양기이듯
양기가 강한 음식 탄수화물이나 당분 고추 마늘 양파 커피등
이런 것도 조심해야 하죠
그런것을 먹거나 햇볕을 많이 받았을때 몸이 이상증세를 보이고
그렇게 됬을때 야간에 달빛이 가장 강할때 몸에 받아 들여
양기를 몰아내는 겁니다
이 포르피린증이 당뇨병이나 조울증과도 연관이 깊습니다
셋디 양기가 양기가 넘쳐서 나타나는 증상이죠
굳이 밤에 산기도를 안가더라도 집밖 공원에 나가
산책만 좀 해도 효과를 봅니다 산기도는 더 큰 효과를 보고요
아 그리고 몽유병도 그런 이유가 있습니다
몽유병 환자가 밤늦에 일어나서 돌아다니는 이유는
달빛을 받기 위함이에요 살기 위한 본능이죠
밤에 기도하러 가는건 그 시간에 천계의 문이 열림 또한 신에 의해 타의적으로 기도를 하러 가는 경우. 냥냥아 조용히 하자
정신병원을 가보세요 무슨 몽유병이 달빛을 받기위하고 살기위한 행동이라고 어불성설을...
음 이건 아니다... 밤에는 저급령들이 활동하기 쉬운 시간대라서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