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릴때 부터 그냥 알았어요.
옆에 있다는거, 가끔 잘 도와주시기도 하고,
또 나 자신에 관해서도 잘 알려줘요.
나름 부탁도 잘 들어주고.
그리고 주변사람을 잘 잡아먹어요. (그냥 알아요.)
저 혼자 생각하는건데요. 잡아 먹는 이유는 제가 살려고 그러는 것 같기도 해요..
어릴땐, 주변에 임신한 사람들을 잘 잡아먹어서 엄마한테 물어본 적도 있어요.
왜 내 주변 사람들은 다 유산해? 내가 잡아 먹나봐 엄마.
이 말 하고 엄마한테 많이 혼났던 기억도 있고
아기는 약해서 그런지 지금도 잘 잡아먹는 것 같아요.
이사를 왔는데.. 얼마 안 있어 옆집 사람이 돌아가셨어요.
한 여름이에 고독사였어요. 냄새가 냄새가...
이사 온지 한달도 안지나서,
작년에는 무당집에 가봤는데,
무당이 저 무서워서 눈도 못보더라고요.
오히려 제가 봐주고 왔어요. ㅋㅋ
신 받은 것도 아닌데 점 봐주지 말라고 그래서 안그러려고 노력하는데 입이 가만히 못있어요.
그리고 말해줘서 그게 맞으면 진짜 너무 신나여.
신을 받아도 솔직히 매일 기도 드리고 치성 같은거 귀찮아서 못 할것 같은데..
점점 시간은 다가오고, 어렸을때 데려간다고 했었거든요.
뭘 어찌하면 좋을까요??
어릴때 부터 그냥 알았어요.
옆에 있다는거, 가끔 잘 도와주시기도 하고,
또 나 자신에 관해서도 잘 알려줘요.
나름 부탁도 잘 들어주고.
그리고 주변사람을 잘 잡아먹어요. (그냥 알아요.)
저 혼자 생각하는건데요. 잡아 먹는 이유는 제가 살려고 그러는 것 같기도 해요..
어릴땐, 주변에 임신한 사람들을 잘 잡아먹어서 엄마한테 물어본 적도 있어요.
왜 내 주변 사람들은 다 유산해? 내가 잡아 먹나봐 엄마.
이 말 하고 엄마한테 많이 혼났던 기억도 있고
아기는 약해서 그런지 지금도 잘 잡아먹는 것 같아요.
이사를 왔는데.. 얼마 안 있어 옆집 사람이 돌아가셨어요.
한 여름이에 고독사였어요. 냄새가 냄새가...
이사 온지 한달도 안지나서,
작년에는 무당집에 가봤는데,
무당이 저 무서워서 눈도 못보더라고요.
오히려 제가 봐주고 왔어요. ㅋㅋ
신 받은 것도 아닌데 점 봐주지 말라고 그래서 안그러려고 노력하는데 입이 가만히 못있어요.
그리고 말해줘서 그게 맞으면 진짜 너무 신나여.
신을 받아도 솔직히 매일 기도 드리고 치성 같은거 귀찮아서 못 할것 같은데..
점점 시간은 다가오고, 어렸을때 데려간다고 했었거든요.
뭘 어찌하면 좋을까요??
그런식으로 몰입하지 마라 진짜 큰일난다
애써서 명 재촉하지말고 깨끗한 마음 갖고 조용히 살아. 입(손가락) 함부로 놀리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