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98년 6월 24일생 오전에 태어났고 여자입니다.
어렸을때는 가정폭력, 왕따문제로 힘들었고 성인이 된 이후에는 가족과는 연을 끊고 가끔 아버지기일에 추모공원에 가서 혼자있다가 오는 정도로만 지내고 있어요.
작년부터 꿈도 많이 꾸고 (엄청 큰 나무 ..? 꿈이랑 할머니가 도와준다고 우는 꿈만 꿉니다) 몸도 무겁고 자주 아파요 작년 6월부터 12월까지 병원비만 100만원넘게 썻는데 나아지지도 않아요. 무속인을 찾아가봐야할까하다가 사기당할까봐 무서워서 여기에라도 글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