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을 찾아봐야할 정도로 한자어를 잘 안쓰는데 빈도는낮게 생각으로 들린다. 예를 들어 내가 인생이 대체 왜이러냐고 생각하고 있으면 새옹지마란 생각이 느껴지고 누가 대화하듯이 말을 한마디 건낸다.꿈은 어느 섬을 고르니까 산신령이 있고 자원안내를 해준다며 한 영가가 나오고... . 생시로도 산신 얼굴이  자주 보여무당은 신가물이라 그러고 계속 보이고 들리는 것 때문에 직업을 못가지겠어서 병원가니 환자소리 듣고 있고 아주  막막하다. 그렇다고 일반적으로  돈 밝히는 무당 찾아가자니 오만원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정신이 신때문인지 내가 망상에  시달리는지 영아니라 일 을 못해...  .

아는거 조금이나마 들려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