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대학 가는 돈 주기 싫어서
대학 도 못가고 그것도 겨우 받아내서 이상한곳엔 갔지만
원하는 곳에 취직도 못하고
낭인 생활 많이했습니다.    만약 제가 조종사 못되면

앞으로 노벨상도 못나오는
이딴 국가와 민족을 위해 영웅 될 생각 없습니다.

제뜻 반듯이 전했으니 윗사람에게 전해주세요.  안그래도 원한이 많은데 이딴나라가 망하든 말든 상관 하지 않을것입니다.

한국이 독일식 국뽕 나치 파시즘 버리고 포기 하던지 어니면 딴곳에 가서 만들던지

한번속지 이제 더이상 두번 속지 않을것입니다.  
제 팔자 바꿀려고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봤습니다.  이나라의 실체 를 아니깐 더러운것만 보이네요..좋은것은 하나도 없고.
일본이나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같이 사람 사는곳에 살려도 이것도 안되고....

다시는 자유 가 없는 민주주의 에
당하고는 살지 않을것입니다.  이 나라가 저한테
해준게 뭐가 있나요.....개 돼지들도 주인이
싫으면 주인 을 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