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뜻대로 안풀리면 무당집으로 찾아가봐. 여기서 이러지말고 념글 클릭해서 저 무당들에게 찾아가봐
익명(61.77)2020-04-27 04:36:00
답글
나도 막장 인생의 대표적 주자의 한명이긴한데 뭐랄까 혹시 너 친구를 사귈 수 없는 그런 정신적인 병이 강하냐 ? 너에 대해서 한번 다 적어봐봐
익명(61.77)2020-04-27 04:37:00
답글
그냥 어릴때부터 소심햇는데 고등학교와서 학교폭력을당해서 정신과좀다니고잇어..
친구야잇엇는데 내가 전공포기하면서 그냥 자연스레 친구들과 연락을끊엇지..
익명(39.7)2020-04-27 04:39:00
답글
너의 인생과 닥쳐온 파도, 그 피해의 깊이에 대해서 나라는 존재가 삶의 무게에 정의를 내릴수도 없고 알지도 못하지만
내가 너가 쓴 글자들만을 보고 판단했을때 넌 좀 많이 열려있는것 같음
예를 들어서 난 맨 처음에 널 좀 어그로쟁이라고 생각해서 막말을 많이 했는데
넌 약간 그런거에 대해서 좀 무디고 약간 대화하는 법을 알더라?
그러니까 사람을 무조건 적의로 보지 않는다는 말임. 이 점부터 넌 그래도 뭔가 바뀔 여지는 있다는거임 좋은점 한번 써봤고
그래서 이점과
익명(61.77)2020-04-27 04:47:00
답글
넌 지금 정신과를 다닌다고했지? 그게 열려있는거야 안가는 사람도 수두룩해
정신과에서 많은 조언을 받은적이 있음? 이런 말도 들어봤을텐데 자신이 병이 있음을 자각하는순간
삶의 의지와, 병의 호전이 빨라진다고
익명(61.77)2020-04-27 04:48:00
답글
아무튼간 아 귀찮다 중간 건너뛰고 딱 잘라말해서 할말은 이거야
내가 볼때 모든 정신병의 근원은
환경(가정+결혼), 교우(관계), 직업(돈+관계) 이 세가지 굴레에 들어가지 못한다면 정신병이 생기는거라 보는데
익명(61.77)2020-04-27 04:48:00
답글
너가 정말 자신의 마음까지 바꾸면서 억지로 억지로 자기 최면을 걸어가며 천성을 바꾸는 재미를 찾게되어 인생이 바껴지는 노력을 할것인가
아니면 현상 유지를 할것인가
이 둘중 한가지의 길에서 고민하고 있잖아.
그럼 너가 실행하면 되는거야
밖을 나가보거나 어디 동호회를 가거나 너가 실행하면 되는거임
익명(61.77)2020-04-27 04:49:00
답글
그러니까 너에 대해서 잘 아는건
정신과 선생도 아니고
너의 삶을 바꿔버릴 수 있는 무당도 아니니 결국엔
너만이 널 냉철하게 볼 수 있어
익명(61.77)2020-04-27 04:51:00
답글
만약 너가 너의 삶을 바꿔보려는 노력이 힘들다
그렇다면 친구 없이 살아
간단하잖아.
너도 잘 알거아니야
익명(61.77)2020-04-27 04:51:00
답글
아니 거의 모든 정신병 환자들이 알게모르게 인지는 하고 있어. 그걸 직접 말로 열어줄 사람이 필요할 뿐이지.
자신의 현상황을
익명(61.77)2020-04-27 04:52:00
답글
모르겠다.. 몇년만더지켜보다가 정안되면 자살할려고..
익명(39.7)2020-04-27 04:53:00
답글
그럼 친구 없이 살면 되지. 너 여기서 대화하고 있잖아 컴퓨터가 너의 친구 아니야? 그럼 된거야.
너 아프리카tv 이런거 봐? 트위치? 개인방송 유튜브 이런거 한번 봐봐
영원한 친구는 만들수 없을지라도
너에 대해서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 공간이 여기야
너의 신세한탄을 아무렇게나 씨부릴수 있는 공간이 여기라는거임
악플러들도 있겠지만 너에게 힘내라고 써줄 수 있는 사람도 바로 여기 있는거고
익명(61.77)2020-04-27 04:54:00
답글
컴퓨터만이 친구라도
너가 강아지, 고양이를 키우면서 그 부분을 채워줄 친구같은 동물들로 위안을 삼을 수도 있고
비록 말길은 못알아들지만 넌 걔내와 대화를 할 수 있잖아
친구를 사귈 수 없다고 생각해도 넌 어느정도 일정량은 채울 수 있는 21세기 시대에서 살고있어
너무 자책하지마
익명(61.77)2020-04-27 04:55:00
답글
다만 여기서 반드시 중요한게 있는데
직업은 무조건 가져야해
그래야 밖을 나가고 사람들의 얼굴을 보고 사람과 대화를 몇자라도 하게 되거든.
인간은 무조건 사회적인 동물이라(석기 시대 때부터 움막 짓고 단체생활)
혼자 살 수 없어
그러니까 직업을 가져야하는게 필수야 방안에서 있으면 미쳐가
익명(61.77)2020-04-27 04:56:00
답글
너 결혼할 생각은 있냐
결혼할 생각 없다면 넌 1인식비생활이 가능하니까 원하는거 먹고 어디든 놀러갈수 있어
한쪽이 아린 삶을 받았는데
너가 모든걸 움켜쥐려면 그만한 노력을 하던지 부딪혀보던지 아니면 몇갤 포기하는 삶을 살 수 밖에 없지
익명(61.77)2020-04-27 04:58:00
답글
근데 내가젤 스트레스받는게뭐냐면 자꾸 꿈에서 옛날추억들떠올리고 친구들 선생님 얼굴이 나와서 너무괴로워죽겠어..
익명(39.7)2020-04-27 04:58:00
답글
삶은 경쟁사회고 냉혹한 삶이라
너가 자살을 하던 그건 내 알빠가 아니지만
무당이 말하는 정보의 시점으로 볼때 자살을 하게되면. 뭐 이부분 너도 잘알지? 그 대가 고통
봤을거 아니냐
너의 선택임
익명(61.77)2020-04-27 04:59:00
답글
조금 정리할시간이필요한거같아..
익명(221.164)2020-04-27 05:08:00
답글
그래.
넌 죽지 않았잖아
넌 지금까지 자신이 불행했다고 생각했잖아. 근데 밑바닥 인생에서 놀았으니 더 내려갈곳이 있겠냐
조금만 뒤젹어보면 한계단을 올라갈 수 있을텐데
너 좋아하는게 뭐야? 너 마블영화같은거봄? 그게 행복이야
너를 위해 살아
익명(61.77)2020-04-27 05:10:00
답글
너가 무당갤에 온 목적을 생각해봐.
넌 아무래도 무당을 좀 만나야될 것 같다.
어느정도의 해답을 알고싶어?
지금 너가 불쌍하고 생각해서 시간을 투자해주는
스쳐지나가는 인연 中의 하나인 61.77이 아니라
무당집을 가야지. 그래야 신이(널봐왔던 조상신+무당신) 너에 대해서 덕담을 해주지
익명(61.77)2020-04-27 05:12:00
답글
내일 가까운 절이라도 가봐라
익명(61.77)2020-04-27 05:13:00
답글
념글 눌러서 1페이지 글 나오지. 너가 원하는 무당을 만나봐.
이게 확실한 무당을 만나는법이고
근데 최근의 사람들은 이미 유명세가 있으니
좀 년도가 지난 영상까지 싹다본다음 그 무당들에게 가보거나
익명(61.77)2020-04-27 05:16:00
답글
인생 존나 무서운 세상이야
현명하게 살아야해 많이 아는 놈이 안당하고 사는거야
잘살아봐
고민같은거 있으면 또 부르던지 ㅅㄱ
익명(61.77)2020-04-27 05:16:00
답글
칸트 : (나무위키에서 검색해봐 누군지 함 보면 더 뜻깊을듯)
"행복의 3가지 조건"
https://story.kakao.com/ch/happy1world/IEhdFxFWF7A
익명(61.77)2020-04-27 05:17:00
죽지 말고. 무당의 뜻에 따르면 죽음은 널 대변해주지않아. 죽음에 대한 고통스러운 책임을 몇백년간 져야해
익명(61.77)2020-04-27 05:19: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11 12:22:36.202227
답글
고마워형 잘자!!
익명(175.223)2020-04-27 05:21:00
답글
그래 나도 너 때문에 내 생각 좀 정리를 했네. 서로 이득 봤다 잘자시게~!
익명(61.77)2020-04-27 05:22:00
아 한가지 또 빼먹었는데
정신병원에서 혹시 이런거함?
(약간 서비스차원같은건데)
같은 정신환우들을 모아둬서 서로 교류를 할 수 있도록 장을 열어주는 공간을 열어주는 프로그램
없다면 한번 그런데를 찾아서 가보는것도 좋아. 이게 정말~~~~~~~~~~~~~~~~~~ 좋은게
이건 군대에서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고 정신과에서 무조건 실행하는 프로그램이야
익명(61.77)2020-04-27 05:39:00
답글
근데 이게 너도 알다시피 악용될 수 있는 여지가 많아서
주최자가 악용을 한다던지,
그 모임원이 아픈척을 한다음 의도적으로 커넥팅을해서 사기를 친다던지
난 군대에서 딱 한번 겪어봐서.. 병원의 프로그램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겠다
이거의 아주 최소화+간소화된 버전이
[정신과 주치의와 1대1상담]
[한차원적으로 넘어가면 무당집에 가는거] 끝
익명(61.77)2020-04-27 05:40:00
중생하나 살렸네.. 사실 난 중학교까지가 한국에서 다닌기억빼고는 고등학교 대학을 해외에서 나와서 한국 고등학교 생활이 어떤지 군대가 어떤지 잘 모르지만 61.77님 말 맞다나 주변에 잘 찾아보면 도와주려는사람이 한명씩은 나오더라고 - dc App
ZCO(samoyang11)2020-04-27 15:00:00
답글
원래 인생은 뜻대로 안되는게 많지만 그걸 어떻게 자기가 만들어 나가냐에 따라 달라지는거같아<<거 내가 말하고도 ㅈㄴ 개어이털리네 너무 낙심하지말어 나쁜날이 있으면 또 좋은날이있어, 내가 격어봐서 알거든..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미안.. 어그로는아닌데 그냥 인생이 뜻대로 안되서 물어봣어
지금 젤필요한건 친구지
인생이 뜻대로 안풀리면 무당집으로 찾아가봐. 여기서 이러지말고 념글 클릭해서 저 무당들에게 찾아가봐
나도 막장 인생의 대표적 주자의 한명이긴한데 뭐랄까 혹시 너 친구를 사귈 수 없는 그런 정신적인 병이 강하냐 ? 너에 대해서 한번 다 적어봐봐
그냥 어릴때부터 소심햇는데 고등학교와서 학교폭력을당해서 정신과좀다니고잇어.. 친구야잇엇는데 내가 전공포기하면서 그냥 자연스레 친구들과 연락을끊엇지..
너의 인생과 닥쳐온 파도, 그 피해의 깊이에 대해서 나라는 존재가 삶의 무게에 정의를 내릴수도 없고 알지도 못하지만 내가 너가 쓴 글자들만을 보고 판단했을때 넌 좀 많이 열려있는것 같음 예를 들어서 난 맨 처음에 널 좀 어그로쟁이라고 생각해서 막말을 많이 했는데 넌 약간 그런거에 대해서 좀 무디고 약간 대화하는 법을 알더라? 그러니까 사람을 무조건 적의로 보지 않는다는 말임. 이 점부터 넌 그래도 뭔가 바뀔 여지는 있다는거임 좋은점 한번 써봤고 그래서 이점과
넌 지금 정신과를 다닌다고했지? 그게 열려있는거야 안가는 사람도 수두룩해 정신과에서 많은 조언을 받은적이 있음? 이런 말도 들어봤을텐데 자신이 병이 있음을 자각하는순간 삶의 의지와, 병의 호전이 빨라진다고
아무튼간 아 귀찮다 중간 건너뛰고 딱 잘라말해서 할말은 이거야 내가 볼때 모든 정신병의 근원은 환경(가정+결혼), 교우(관계), 직업(돈+관계) 이 세가지 굴레에 들어가지 못한다면 정신병이 생기는거라 보는데
너가 정말 자신의 마음까지 바꾸면서 억지로 억지로 자기 최면을 걸어가며 천성을 바꾸는 재미를 찾게되어 인생이 바껴지는 노력을 할것인가 아니면 현상 유지를 할것인가 이 둘중 한가지의 길에서 고민하고 있잖아. 그럼 너가 실행하면 되는거야 밖을 나가보거나 어디 동호회를 가거나 너가 실행하면 되는거임
그러니까 너에 대해서 잘 아는건 정신과 선생도 아니고 너의 삶을 바꿔버릴 수 있는 무당도 아니니 결국엔 너만이 널 냉철하게 볼 수 있어
만약 너가 너의 삶을 바꿔보려는 노력이 힘들다 그렇다면 친구 없이 살아 간단하잖아. 너도 잘 알거아니야
아니 거의 모든 정신병 환자들이 알게모르게 인지는 하고 있어. 그걸 직접 말로 열어줄 사람이 필요할 뿐이지. 자신의 현상황을
모르겠다.. 몇년만더지켜보다가 정안되면 자살할려고..
그럼 친구 없이 살면 되지. 너 여기서 대화하고 있잖아 컴퓨터가 너의 친구 아니야? 그럼 된거야. 너 아프리카tv 이런거 봐? 트위치? 개인방송 유튜브 이런거 한번 봐봐 영원한 친구는 만들수 없을지라도 너에 대해서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 공간이 여기야 너의 신세한탄을 아무렇게나 씨부릴수 있는 공간이 여기라는거임 악플러들도 있겠지만 너에게 힘내라고 써줄 수 있는 사람도 바로 여기 있는거고
컴퓨터만이 친구라도 너가 강아지, 고양이를 키우면서 그 부분을 채워줄 친구같은 동물들로 위안을 삼을 수도 있고 비록 말길은 못알아들지만 넌 걔내와 대화를 할 수 있잖아 친구를 사귈 수 없다고 생각해도 넌 어느정도 일정량은 채울 수 있는 21세기 시대에서 살고있어 너무 자책하지마
다만 여기서 반드시 중요한게 있는데 직업은 무조건 가져야해 그래야 밖을 나가고 사람들의 얼굴을 보고 사람과 대화를 몇자라도 하게 되거든. 인간은 무조건 사회적인 동물이라(석기 시대 때부터 움막 짓고 단체생활) 혼자 살 수 없어 그러니까 직업을 가져야하는게 필수야 방안에서 있으면 미쳐가
너 결혼할 생각은 있냐 결혼할 생각 없다면 넌 1인식비생활이 가능하니까 원하는거 먹고 어디든 놀러갈수 있어 한쪽이 아린 삶을 받았는데 너가 모든걸 움켜쥐려면 그만한 노력을 하던지 부딪혀보던지 아니면 몇갤 포기하는 삶을 살 수 밖에 없지
근데 내가젤 스트레스받는게뭐냐면 자꾸 꿈에서 옛날추억들떠올리고 친구들 선생님 얼굴이 나와서 너무괴로워죽겠어..
삶은 경쟁사회고 냉혹한 삶이라 너가 자살을 하던 그건 내 알빠가 아니지만 무당이 말하는 정보의 시점으로 볼때 자살을 하게되면. 뭐 이부분 너도 잘알지? 그 대가 고통 봤을거 아니냐 너의 선택임
조금 정리할시간이필요한거같아..
그래. 넌 죽지 않았잖아 넌 지금까지 자신이 불행했다고 생각했잖아. 근데 밑바닥 인생에서 놀았으니 더 내려갈곳이 있겠냐 조금만 뒤젹어보면 한계단을 올라갈 수 있을텐데 너 좋아하는게 뭐야? 너 마블영화같은거봄? 그게 행복이야 너를 위해 살아
너가 무당갤에 온 목적을 생각해봐. 넌 아무래도 무당을 좀 만나야될 것 같다. 어느정도의 해답을 알고싶어? 지금 너가 불쌍하고 생각해서 시간을 투자해주는 스쳐지나가는 인연 中의 하나인 61.77이 아니라 무당집을 가야지. 그래야 신이(널봐왔던 조상신+무당신) 너에 대해서 덕담을 해주지
내일 가까운 절이라도 가봐라
념글 눌러서 1페이지 글 나오지. 너가 원하는 무당을 만나봐. 이게 확실한 무당을 만나는법이고 근데 최근의 사람들은 이미 유명세가 있으니 좀 년도가 지난 영상까지 싹다본다음 그 무당들에게 가보거나
인생 존나 무서운 세상이야 현명하게 살아야해 많이 아는 놈이 안당하고 사는거야 잘살아봐 고민같은거 있으면 또 부르던지 ㅅㄱ
칸트 : (나무위키에서 검색해봐 누군지 함 보면 더 뜻깊을듯) "행복의 3가지 조건" https://story.kakao.com/ch/happy1world/IEhdFxFWF7A
죽지 말고. 무당의 뜻에 따르면 죽음은 널 대변해주지않아. 죽음에 대한 고통스러운 책임을 몇백년간 져야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고마워형 잘자!!
그래 나도 너 때문에 내 생각 좀 정리를 했네. 서로 이득 봤다 잘자시게~!
아 한가지 또 빼먹었는데 정신병원에서 혹시 이런거함? (약간 서비스차원같은건데) 같은 정신환우들을 모아둬서 서로 교류를 할 수 있도록 장을 열어주는 공간을 열어주는 프로그램 없다면 한번 그런데를 찾아서 가보는것도 좋아. 이게 정말~~~~~~~~~~~~~~~~~~ 좋은게 이건 군대에서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고 정신과에서 무조건 실행하는 프로그램이야
근데 이게 너도 알다시피 악용될 수 있는 여지가 많아서 주최자가 악용을 한다던지, 그 모임원이 아픈척을 한다음 의도적으로 커넥팅을해서 사기를 친다던지 난 군대에서 딱 한번 겪어봐서.. 병원의 프로그램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겠다 이거의 아주 최소화+간소화된 버전이 [정신과 주치의와 1대1상담] [한차원적으로 넘어가면 무당집에 가는거] 끝
중생하나 살렸네.. 사실 난 중학교까지가 한국에서 다닌기억빼고는 고등학교 대학을 해외에서 나와서 한국 고등학교 생활이 어떤지 군대가 어떤지 잘 모르지만 61.77님 말 맞다나 주변에 잘 찾아보면 도와주려는사람이 한명씩은 나오더라고 - dc App
원래 인생은 뜻대로 안되는게 많지만 그걸 어떻게 자기가 만들어 나가냐에 따라 달라지는거같아<<거 내가 말하고도 ㅈㄴ 개어이털리네 너무 낙심하지말어 나쁜날이 있으면 또 좋은날이있어, 내가 격어봐서 알거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