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뿐만아니라 모든 동물들은
각자 스트레스를 담는 그릇이 존재함.
그 스트레스를 담는 그릇이 작은경우에는
스트레스가 조금만 쌓이더라도
금방 화를내며, 자기자신을 주체할 수 없음.
스트레스를 담는 그릇이 큰 경우에는
어지간한 스트레스는 그릇안에 담고 살며
이성적인 판단이 쉽고 긍정적으로 살 가능성이 높음.
자기자신의 스트레스 그릇 크기를
객관적으로 잘 파악하고 그것에 맞춰서
스트레스를 잘 조절해야함
스트레스 그릇이 작은 사람은 자기자신만의 힐링법을
찾아서 자주 힐링을 해 줘야함
스트레스 그릇이 항상 넘쳐있는 상태로 살아가는 사람은
평소에는 긍정적인 사람처럼 보일 수 있음.
그러나 누군가 사소한 스트레스를 주었을때
그 스트레스가 매우 오래가고 치유되는 속도도 느림.
이 스트레스 그릇을 잘 조절할수있다면
좀더 인간이 이성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가는데에
도움이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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