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여름에 켈트 드루이드교 Reformed Druid of North America 신자 만난썰 풀고싶은데
ㅁㅊㄴ 소리들을까봐 못풀겟다.
난 저종교가 약간 불교나 무속처럼 둘다 하는건 ㅈㄴ 처음볼뿐더러 신기해서 빠져들었다가 더 빠지면 안될꺼같아서 반신반의인데 지금 생각해봐도 너무 신기한경험이였다.
ㅈㄴ 그런건 영화나 게임 및 소설에서나 나오는신앙인줄알았는데 그게 진짜 였다는게 너무 신기했음 ㅇㅇ
아무튼 이따가 밤에 시간되면 썰 풀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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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처음에 이교도 캘틱사람들보면, Epona Tir na nog 삼하인, 마하 같은 칭호나 무언가 상징적인걸 뜻하더라고 여태껏 그게 그냥 게임속에서만 나오는 캐릭터나 장소인줄알았는데 해외에선 이런 샤머니즘하고 자연신앙을 믿는구나 했음.. - dc App
궁금하네요. 전 나치즘에 위치크래프트 섞은 종교 체험까지했어요. 어쩌다 그 종교가 국내에 전해져서 입다물고 있는거지
무속갤러에 드루이드 어그로는 또 처음보네
애초에 이 갤러리 이름이 샤머니즘이라까 무당관련된거 말고 다른 종교 썰이나 해외사는놈들 궁금해 하는애들은 있던데 경험담 푸는애는 처음본다
어그로라고 생각들었다면 미안해 썰좀 풀어보고 싶었다 종교체험이라는거가 약간 신비하잖어 - dc App
사과할필욘없어 난 이태리사는데 요즘 유행병때문에 밖을 못나가서 그런지 갤러에 썰푸는거 읽는게 재밋어서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