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까지 갔다왔다 . . .. .. 근데 일단 존나 꼴초인게 담배는 존나 많이 피더라 . . .. 담배 많이 피는 무당은 걸러라 ..  . ..기운이 탁하다. 어쩐지 목소리가 걸걸 하더만 .. . .. . .그러더니 신당앞에 앉아봐라 하더니 가슴을 탁탁 치면서 불러봐라 그런다 그러더니 징을 존나 쎄게 막 쳐대더니 . . 귀에다 대고 소리지르고  ..  .계속 불러봐라 그런다 속으로 아 씨발 뭘 불러봐 . .. 그런데 그짓 계속 하다가 아 내가 왔다 그런다 할머니가 왔다 일단 그때는 내 머릿속 나오는말이 아니라 그냥 말이 툭툭 나오더라 . . 확실히 접신이 되니까 양손이 저리고 뭔가 전기 감전되듯 찌릿 하기는 하더라 그런 느낌 진짜 있다. 괘씸하다 내가 널 망하게 할꺼다 계속 그딴식으로 해봐라 . ..내손자 무당 안시킨다  . . . 하튼 기억 나는건 그거고  . .. 그리고 막 어딘가로 전화하는척 오지게 하고 어떤 신도라는 여자가 전화가 오고 둘이 막 호호 하하 떠들고 웃더라 그여자 예기를 해주는데 남자귀신과 잠자리 하는년이란다 그러면서 그여자랑 화상통화도 하더라 .. 암튼 좀 웃겼다 .. 그러더니 삼백만원 가져오라고 . .. 굿할라면 최소 비용이란다 ㅋㅋㅋㅋ 원래 자기는 300으로 굿 안해주는놈 이라나 뭐라나 그럼 300은 왜 불른거임???? ㅋㅋㅋㅋㅋㅋ하튼 내가 저 무당인가요?? 하니까  난 무당은 아니란다 다행이다 씨발 역시 할머니가 나 무당되라고 온건 아니다 무당되면 나 죽여버린다고 하셨다.  그럼 왜온걸까??? 굿하라고 온걸까??? 정말 답답하다.  그리고 61 77년 너는 댓글 달지 마라 너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