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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7은 나를 다중이이자 냥냥이로 의심을 하며 나와 같은 KT 아이피 두세명을 동일시 하고 그들이 작성했던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릴 증거랍시고 들이밀며 나를 음해하기에 노오력 중이나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내가 냥냥이도 아니고 다중이도 아닌 그저 같은 KT 아이피를 쓰는 각기 다른 이란걸 아는 바 61.77에 저격글도 작성하는 등 61.77의 만행에 제지를 가하고 있으나 우리 불쌍한 61.77은 그저 다중이 무새질+냥냥이 무새질에 여념이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

61.77 의 주된 주장은 신적으로 고통 받는 이들은 보살집에 가서 해결하란건데 이것에 대해 의문이 있다거나 잘못됐다 생각지는 않는다.
(본인은 신적인 문제로 인생을 헤매이다 신의 인연법으로 좋은 분을 만나 심리적인 치유와 조상바람 신바람 또한 잠재워 무술년부터 경자년인 지금까지도 신가물 감소 단 하나의 목적으로 빌어주시고 계신 상태다)

그리고 그는 유튜브 특히 베짱이엔터테인먼트를 과신하며 보살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을 보이곤 하는데 이것이야말로 위험하기 짝이 없는 행위이다.

베짱이엔터테인먼트는 과연 61.77이 주장하는 것처럼 과신할 정도로 깨끗한가?

위험한 초대 신병테스트 2차 관문을 통과한 5명의 사례자에 대해 알아보면

안X성 : 신적으로 고통 받는 사례자. 이번 판깔기의 희생자.
이X빈 : 베--엔터테인먼트 PD
(나중에 알고나서 가장 어이가 없던 사례자)
오X지 : 날아오르는 주작의 등에 탄 위너
강X정 : 베--엔터테인먼트 고위층 인사와 친인척 관계, 그리고 임덕영 만신과 오래전부터 알던 사이
김X나 : 조상으로 고통 받는 사례자.


저번 신병테스트 때 박X박 박수를 내정 해놓고 판짜기에 주작방송을 했던 것처럼 위험한 초대 시즌5 에서도 그대로 이어짐을 알 수 있다.

자, 그렇다면 베--엔터테인먼트는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인지 의구심이 들게 한다.

이에대해 개인적인 견해를 밝혀 보고자 한다.

내 기준으로 보기엔 어짜피 방송이란건 연출과 편집, 각색이 무조건 들어가게 마련이다. 그들도 시청률이 뒷받침 되야 지속적인 사업을 유지할 수 있게 마련이다. 위험한 초대 시즌4, 5 신병테스트 또한 이런 맥락에서 판짜기가 이루어졌고 또한 흥행에도 성공했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성공인 셈이다.

그렇다면 위의 주장처럼 주작이 있어야지만 흥행을 하는가 하는 의문이 생긴다.

자, 위초 시즌 5 의 유튜브 조회수 약 30만회, 위초 시즌 6 의 유튜브 조회수 약 19만회. 그리고 신병테스트는 이후 더 마스터 라는 타이틀을 달며 분리된다. 그리고 사상 가장 많은 신제자가 출연했던 더 마스터 스페셜은 의외로 낮은 조회수인 약 5.3만회를 기록하는데 이는 비슷한 포멧의 한계를 보여주는 지표라고 생각한다.

말이 길어졌으나 다시 한번 요약, 정리 하지면

베--엔터테인먼트의 방송은 결국 방송일 뿐이고 그렇다고 방송에 나오는 보살과 박수분들의 영검함까지 어딘가 하자가 있단 얘기가 아니다. 메인 MC를 역임했던 눈꽃마녀 만신 또한 방송 내내 같은 말을 되풀이 하곤 했다. 그러니까 더 마스터 출연자 2명을 거두셨으리라 생각한다.

방송에 대해 알아봤으니 이젠 보살에 대한 맹목적인 신뢰가 왜 문제가 되는지 알아보자.

그 이전에 확실히 해야하는 개념정리가 필요하다.

어제 영검했다고 오늘도 영검하란 법 없고 오늘 멍탄다고 내일 영검하지 마란 법 없는게 만신의 삶이다. 영은 언제든지 흐려질 수 있으며 그 유혹 또한 잠에서 깨어남과 동시에 잠에 들기까지 함께한다. 그래서 힘들고 괴롭고 벗어나고픈게 만신의 삶이다.

제자는 신을 담는 그릇이지 제자 자신이 신명인건 아니다. 고로 언제든지 꺾일 수 있으며 아예 떡시루를 엎을 수도 있는게 제자이다.

만약 제자가 이런 사심을 품었을때 인간의 마음에서 나오는 공수를 믿어야 하는가? 그리고 일반인은 이를 어찌 구분한단 말인가.

애석하게도 아직까지 뚜렷한 구별법은 없으나 흐르는 시간이 증명해줄 뿐이다. 지나고 보니 알겠더라, 지나고 보니 그 보살 말이 맞더라 하는 식으로 판단하게 되는 다소 황당하지만 이보다 정확할 수 없는 구별법이 사람으로 하여금 구분 하기에 더욱 어렵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요약을 하자면 방송은 방송이고 무당 또한 벌전을 맞을수도 있으니 맹목적인 믿음은 좋지 않다 정도가 되겠다.


세줄 요약

1. 육체적인 병은 병원으로 신적인 문제는 무당에게
2. 주작과 벌전은 멀리 있는게 아니다. 그렇다고 도매급으로 넘겨짚지 마라. 신명의 위대함은 겪어본 자만이 안다.
3. 61.77은 햇병아리도 안되는데 벌써부터 장닭 흉내에 미쳐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