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보내어 합의합수(협상)를 받어서 화산의 피해를 안 입는 주민들에 대해
탈혼은 한국의 무속과는 다르게 영혼을 다른 세상으로 보내는 것이다. 아메리카 인디언 샤머니즘 등에 많이 남아 있다고 한다.
탈혼을 통해 태풍의 방향이나 바람의 방향 물고기를 언제 잡으면 좋을지까지 알아내고 바꿀 수 있다고 한다.
다들 알아시피 하와이는 화산활동이 많다. 그러나 중상자 한 명이 나오는 것이 뉴스가 될 정도인 것은 평상시에 하와이의 무당인 카후나가 자신의 영혼을 보내서 화산에게 말을걸어 합의 합수를 받기에 그 혈연이거나 인연이 있는 사람들은 보호를 받아 왔던 것이다. 이번에 기사가 나온 것은 그 보호를 못 받은 사람이다.
참고문헌: 책 날라리 무당 연화의 좌충우돌 애동 가이드, 이미애, 다크아트,
신기해서 그러는데 다들 영혼에 대해 확신을 가지는 이유는 뭐야? 무신론자들은 사주도 서양 점성학도 다 이 세상을 자기 중심으로 보는 (별이 너무 멀어서 따라오는 것 처럼 보이는) 것 때문에 생겼다고 보던데 (한 무신론자의 책 리처드 도킨스와 세명의 기사들이라고 소개하던 책이ㅓ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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