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나를 알아주는게 아 정말 무당은 맘속으로나 바깥으로나 속이면 안되는구나 생각이들었다..
근데 주변에 아픈분들..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지모르겟다..
나도 죽겟는데.. 솔직히 내가 하고싶은걸 다른사람이 차지하고
구설수에 뒤통수를 조심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겟고
12년째 외롭고 미안해서 그런지.. 너무..맞아서 슬프네
감사합니다 용해장군님 ㅠㅠ
솔직한 나를 알아주는게 아 정말 무당은 맘속으로나 바깥으로나 속이면 안되는구나 생각이들었다..
근데 주변에 아픈분들..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지모르겟다..
나도 죽겟는데.. 솔직히 내가 하고싶은걸 다른사람이 차지하고
구설수에 뒤통수를 조심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겟고
12년째 외롭고 미안해서 그런지.. 너무..맞아서 슬프네
감사합니다 용해장군님 ㅠㅠ
사람이 엄청 좋아보임 생김새와 웃는 것도 매력이 넘침
그러게요 난 자주보는 앞집 아주머니인줄 어쩜 저리 선해보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