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못자고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도 조이고
정신과도 갔고 약을 먹어도..
큰 효력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신점을 봤는데너도 조상쪽에 비슷한 일 한 사람이 있다.
굿하는데 돈이 드니,취업이나 해

...

저의 상태가 심각한건 사실인데..
다짜고짜 취업하고 굿하라니..
말이 됍니까? 호구입니까? 돈주라면 돈주게?
저가 준비하고 있는 것도 있는데 9월은 되야
이력서 쓸건데 그때까지 이래라고?
내가 뭘 했다고?
부연설명을 해야지
상태는 안 좋아지고 의지할 때는 없고 난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