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말씀을 전해야 하는데,

신이 아무 말도 안해주는데

자기 뇌피셜로 모르는 것도 아는 척함.

그나마 덜 때묻은 애들은 오방기로

대체 하는데 이럼 차라리 타로가 낫지,

오방기 하.. 한숨만 나옴 맞는 게 없음.


예전에 은행 최종 면접보고 와서 붙을까에 대한 것을

무당 7명에게 물어봤는데,

모두 붙는다 그럼.. 결과는 탈락 2:1 경쟁률에서 떨어짐 ㅅㅂ


이번에 고xx 애동제자 신내림 깨끗하게 받은 거 같아서 가서 봤는데,


신내림 받아야 한다는 말 외에,

오방기로 점 본 것들 맞은거 하나도 없음 ㅜㅜ

걍 모르면 모른다고 하지..


어떻게 신내림도 안받은 아는 동생이 술취해서 우리 할머니 실린 상태에서

내뱉는 말보다 점을 못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