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사람 말투나 강의가 별로 믿음이 가거나 신뢰가 가진 않다만 . .. 그사람이 말인 즉슨 무당한테 찾아가는건 무당보다 낮아서 가는거다 . ..가고 싶으면 가라 하지만 결국 거기에 에너지(돈)를 다 뺏기고 그지 되뿔먼 안가게 되있다 고 카던데 . .. .. .가만히 생각해 보니 맞는말인거 같긴 하더라 .. . .무식하니까 알켜 달라꼬 가는거는 맞지 유식하면 가겠나???? 싶다 . .예를들어 나에게 이름모를 병명도 안나오는 신병이 왔다면 그건 나의 업보이고 나의 잘못이니 내 스스로 풀 생각을 해야지 무당한테 가서 돈주고 굿해서 풀어주쇼 하면 풀어지나??????.. . 굳이 무당한테 가도 살고 안가도 살잖아 .. .. 무당이 이렇게 된다 해서 정말 그렇게 되란 보장 도 없고 과거사 일 맞추는거야 귀신들려서 맞추는거고 ㅋ 결국 무당한테 찾아가 신받아라 해서 받으면 그 무당 밑으로 들어가는거니 맞는말인듯 . .나는 무당을 비판하고자 하는 생각도 없고 그들도 종교사업을 하고 돈을 벌려고 무당질 하는거니까  . .. ..그들이 공을 딱고 도를 딱는 사람들은 아니라고 본다 무당질 하다 엎는 사람이 왜 엎나?? 돈때문에 엎지 손님 없으니까 엎지  . ...무당 뿐아니라 기독교 불교 할거 없이 종교는 하나의 사업이라고 본다 돈을 벌기 위한 수단에 불과할 뿐이지  . .그래서 내가 종교 자체를 싫어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