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처음 본 사람이 저보고니 주변사람들한테 무속인이 칼차고 들이밀고 있다고너 깡다구 좀 길러야겠다고 말하는 꿈 꿨는데저 딱 그 말 듣자마자 식은땀나고 심장이 쿵쿵 뛰면서 깼거든요무슨 의미일까요 기분도 안 좋고 소름 끼쳐요ㅠㅠ
혹시 마음 약해져서 흔들리지 말고 무속에 관심 갖지 말라는 뜻이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