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사람 있지 않나?

집단 따돌림이랑 다른 맥락인데, 뭐 걔가 딱히 밉기 보다는

내가 성공하기 위해서 뽑아먹고 죽이는거

그러고 나서 또 자리 올라가면서 또 하나 괴롭혀서 죽이고

고위직 까지 올라가는거

내 고생으로하는 성공 보다는 이게 뭐라고 해야 하나? 탄생이

있으면 죽음도있는것 처럼 정상에 올라서기 위해서 일부러

생명력을 죽이는거

교수직도 정년퇴임한 자리로 들어가기 보다는 죽은사람 후임으로 들어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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