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사람만 생각하면 배(위장)쪽이 꽉막히면서
소화가 안되고 체하는데
첨엔 착각인가싶었는데 한두번이 아니라 매번 그러네요
현재는 그 사람 전화번호까지 차단한 상태
정신적으로 그 사람한테 트라우마가 있으니
심리치료 받으라는 지식인 글들이 많은데
저는 그사람을 싫어한적도 없고 그 사람 때문에
피해본적도 없습니다
오히려 처음엔 호감가고 좋은사람이었습니다
단 그사람이 좀 불편하긴해서 예전엔 일때문에
매번 만날땐 만나기전엔 엄청 긴장하고 불편하긴했는데
일때문에 볼일 없어 만난적이 없는 후로
문득 그사람을 생각할때마다 위장장애가 심해집니다
왜그런걸까요...
그사람이 문젠가요 제가 문젠가요
소화가 안되고 체하는데
첨엔 착각인가싶었는데 한두번이 아니라 매번 그러네요
현재는 그 사람 전화번호까지 차단한 상태
정신적으로 그 사람한테 트라우마가 있으니
심리치료 받으라는 지식인 글들이 많은데
저는 그사람을 싫어한적도 없고 그 사람 때문에
피해본적도 없습니다
오히려 처음엔 호감가고 좋은사람이었습니다
단 그사람이 좀 불편하긴해서 예전엔 일때문에
매번 만날땐 만나기전엔 엄청 긴장하고 불편하긴했는데
일때문에 볼일 없어 만난적이 없는 후로
문득 그사람을 생각할때마다 위장장애가 심해집니다
왜그런걸까요...
그사람이 문젠가요 제가 문젠가요
일체유심조에요 아무렇지도 않은 문제로도 몸이 반응할수 있습니다 원효스님이 뭘 깨달았는지 생각해 보세요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망상도 몸을 움직이게 합니다
그럼 단지 제 스스로 만든 것일수도 있겠네요 그걸 찾아서 뿌리뽑는게 그게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