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화도 안나냐? 어서 날 내세로 데려가달라고 씨발련들아
정말 내 눈알을 파버리고싶다 이 끔찍하고 좆같은 세상 다 꼴보기싫다
정말로 정교하게 짜여진 세상아니냐? 나는 여기에 갇혀서 사는것만같다
사람이란건 정말로 비참한 생물이야 태어난느것도 죽는것도 살아가는것도 선택권이 없으니까
신들아 니들 좆대로해라 나는 언제든 죽을준비되있으니
타임머신이 있다면 과거로 돌아가서 탯줄을 끊어버리고싶다 이런 세상에 태어나서는 안됐다
다시 말하지만 나는 빙의된것도 아니며 제정신이다 나는 신을 믿지는 않지만 부처의 말이 이해가된다
도대채 왜이러시는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