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생각만큼 위대하며 신비로운것은 없다 나는 매일 아침, 점심, 저녁, 자기전, 밥을 먹을때, 화장실에 있을때 하루종일 그 자식을 상상하며 그 집을 떠올리며 칼에 찔린 그 사람의 모습을 상상하고 그 집이 불에타서 그 새끼가 끔찍하게 타들어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떠올린다 그리고 매일매일 그 자식을 죽여달라고 기도한다 머릿속에 이미지를 떠올리는것은 그다지 어렵지않다 그 새끼가 죽어가는 모습을 떠올릴때 나는 알수없는 희열을 느끼고 환희에 빠진다 실제로 내 손으로 살인을 하고싶지는 않지만 그렇게 할수있는 기회가 나에게 주어진다면 못할것도 없다는 뜻이다 그 자식의 시체에 오줌을 싸고, 마음껏 희롱하고 싶다 배를 가르고 뇌를 갈라서 그 속을 들여다보고 싶다 그리고 아가리에 마음껏 정액을 사정해서 능욕해주고 싶다! 한번 상상해보라 얼마나 기쁜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