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떳는데 따듯한 햇살비추는

눈덮힌 설산 중턱이였음

옆에는 사람이볼수잇는 가장아름다운곳이라고 햇음

기분좋게 올라가는데 꼬마동자 2명이 웃으면서 포교포교

이렇게 떠들면서 내려오고잇엇고 뒤에 아주머니는 웃으면서 내려
오고잇엇음

여튼 올라가는데 경치가 정말멋잇엇음

그러다 어떤 동굴 같은데에서

뭐라지 엄청큰 나무 불상인데

뒤돌아 앉아있었음

뭐라설명해야하나

나무조각이쁘게 되잇는 바닥에 허리구부리고 아빠다리하고잇는것처럼 앉아있는 엄청큰불상이였음

그 불상바로앞에 작은 염주들이 줄줄이 메달려있엇음

불상이 말을해줬는데

무엇을 믿느냐가 중요한게아니라 올바르게 사는게.중요하다고함

그이야기듣고 갑자기 스님이 턱걸이하는 장면보이고 끝남..

난 되게 감명깊은 꿈이여서 꾼지 거진 10년 되지만 아직도 안잊고

생생히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