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보이진않고 목소리만들리는데

몇년전에 한달동안 5-6시마다 ㅇㅇㅇ 일어나 빨리가자 이랬었는데

그후 작은엄마돌아가셧거든

그런데 어제 또 찾아왔어 걔만오면 소름끼치고 무섭거든

그래서 알아 근데 걔가 내이름 불르고 내주위에서 지켜봤던거같아

내사주가 단명사주라던데 20살때 사주봤더니 할아버지가 살아있다고 신기해했었어

나진짜어떡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