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무속인 만나보고 싶기도한데 휴가가 24일이다;; 근데 탐탁치않을 꿈을 꾸었거든

일단 첫 번째 꿈은 내 얼굴이 다른사람으로 바뀐꿈임 지금보다 눈 도 작아지고 코도 낮아지고 여하튼 좀 더 추한 얼굴인데 그렇다고 흉측하거나 무섭지는 않았어 되려 거울에 비친모습이 오히려 내 표정처럼 당황스럽고 슬퍼보인다고 해야되나 내가 얼굴이 바뀌니까 엄마도 왜 그렇게 됐냐고 슬퍼했었고 근데 그대로인거는 머리만 군인머리임.....

두 번째 꿈은 난교하는 꿈인데 온천같은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었음 여자는 젊은사람부터 할머니까지 스펙트럼이 넓은데 다 모르는 사람임 여기서 좀 ㅈ같았던게 아빠도 같이있었음;; 나는 그 와중에 계속 당황스러워서 상황을 회피하고다님 진짜 끔찍했던게 나중에는 여기가 돈을내고 자기 가족인 여성들을 데려와서 스와핑하는 곳이라는 곳을 알 게 되어서 나가려니까 문 밖에 호랑이가 있어서 못 나가고 있다가 깸

이거 꿈들 전부 밤잠이랑 낮잠 연속으로 꾼 것같은데 해몽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