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모르는 할머니 뒤를 따라갔습니다 흰 소복을 입고 있었고 깊은 숲으로 제손을 꼬옥 잡으시면서같이 갔어요 근데 그뒤로 생각이 잘 안나는데 아마 제가 뿌리치고 그뒤로 깨어난거같아요 근데 이상한게 땀이 엄청 났었어요 새벽 한 4신가 그때 깬거같아요 조금 아리송한 꿈인데 해몽좀 해주실수있나요? 저희 할아버지한테 얘기해도 허허 하시는데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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