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뻔한적 몇번 있었는데 털끝하나 안다쳤고 귀신 본적은 없고 느낀적만 있음 최근에 본 귀신은 자고있는 나 건드리길래 봤더니 검은형체?연기? 처럼 서있길래 사람이여도 뒤지고 귀신이여도 한번더 뒤져라 하고 야구빠따 같은거 들고 갔더니 사라졌더라
님을 지켜주는누군가기 있겠져 아마
만약에 수호신이었다면 수호신한테 야구빠따 들고 저런말을.. 슬프네
수호신이든 아니든 귀신이 다가오면 쫒아내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