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매일 아침 장독대에 기도하셨음

아빠는 귀신 자주봄(밤낚시하시다가 헛것 보고 낚시대 버리고 오신 적 몇 번 있으심)

누나도 봄

나는 누나만큼은 아닌데 곁눈으로는 보이는 수준(물귀신에 몇 번 홀림)

엄마는 귀신 안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