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꿈은 산속에 울타리치고 텐스 속에 들어가기전에 남여 둘이 야스하게 뭔가 오면 불르라고 함 투덜대변서 주변을 돌아다님 돌아다니다가 검정곰 비슷하게 생긴것이 멀리서 오길래 야! 문좀 야! ㅅㅂ; 문 좀 열라고 ㅁㅊ 한 3,4번을 흔들길래 문이 열리면서 키크고 검은 사람 모습을 한것이 나불럿니?
두번째 꿈 드래곤이 7일후에 오니까 조심해라고 누군가 경고하고
세번째 꿈은 해변에서 놀고 있는 모습을 보니 내가 입이 귀에 닿게 웃고 있엇네요 몇달 전에도 버스에서 창가를 보니 내가 메달려서 미친듯이 웃고 잇는걸봐서 느낌이 안 좋았는데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