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나 한문이나 뭘로 읽어도 괜찮어.

그거 할 때 욕심을 비우고 중생을 위해 어떻게 살까, 어케해야 바른 사람이 될까하는 염원을 담고 부처님에 대해 지극한 신심으로 독송하면 돼

마장이니 그딴 병신같은 소리 집어치우고 열심히 하면 불보살의 가피가 온다

항상 마음만 바르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