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달에 두 세번 꼴로 겪는 일인데,
꿈에서 성교하는 게 아니고 자다가 가위눌려서 정신들면
내 몸을 누가 만지거나 세게 누르고 쥐어짜듯 주무르는 느낌이 듬.
그리고 특히 고환을 이러다 터지는거 아닌가싶을 정도로 엄청 세게 주물럭거리는데 식은땀 날 정도로 아픈데 그 당시엔 그게 쾌감으로 느껴짐.
딱히 무섭거나 일상생활하는데 피곤하거나 그러진 않고 이게 귀접인가 궁금함. 그리고 왜 불알만 가지고 그러는거임? 할거면 쥬지도 기분좋게 해주든가 짜증.
위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