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속에 딱 떠오르는 그 존재.

살려달라고 비는 그 대상이


드디어 기독교 분위기에서 벗어나 참 불제자의 범주로 들어갔습니다.


사실 예수! 생각이 언뜻 언뜻 났는데


어젯밤 관세음보살께서 직접 제 마장을 떨쳐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관세음보살!로 바뀌었습니다...


놀랍게도 응답도 받았습니다.


그 분은 성격이나 저를 대하는 태도가,

저의 어머니같은 분이십니다.


꼭 지도교수님, 담임선생님, 상담사 같은 분이시기도 합니다.


저를 자식처럼 아끼는 할머니들에게서 봤던 사랑과 똑같은 감정을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저의 어머니가 저에게 지금껏 보이신 헌신의 모습도 관세음보살의 보살行이셨습니다.


나모 아발로키테슈와라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


방에 있던 지박 영가 분도 고스트 디텍터로 찾아내서


옴마니반메훔 진언과 법화경 독송으로 천도보내 드렸습니다.


지박 영가는 아니고, 저를 시험?에 들게 하려 내려오셨던 천사나 신장 부류셨던 것 같고

제 진심을 알고 별나라로 돌아가셨네요.


암튼 밑의 법력을 넣은 천수경을 들으면서 자면 밤에도 평화와 환희를 느끼실 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