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동생이랑 쇼핑하러 갔는데 못 보던 계단이 보이는거야 내려가서 구경할려니까 직원들이 정색하면서 막아서내..; 그래서 무언가를 주고 내려감
내려가자마자 사람들이 회색빛에 멈춰있는게 꺼림직해서 엄마에게 조용히하라고 손짓햇는데 동생이 비글에 빙의됫는지 이거신기하다 저거특이하다하면서 막 만지고 여기저기로 돌아다님 ㅋㅋ 말리려다 어느 방에 들어갔고 환한빛이 너무 쌔서 잠시 멍 때리니까 주변 사람들은 사라져있고 앞에 뭔갈 보고 매우 놀랐는데 ㅠ

깨서도 찜찜한것이 나가면 안될거같네 ㅇㅜ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