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를 지켜주는 수호신이 있는거같아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지금 나이도 어느정도 있는편인데

항상 저를 심적으로 직접적으로 힘들게한 사람들이
제가 마음속으로 엄청난 스트레스 때문에 힘들어하면
어느샌가 그 사람들이 저주를 받아서?
안 좋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힘든강도가쎄면 (거의100퍼센트입니다...)

제가 힘들면 힘들었을수록 (강도) 에 따라서
행해지는 벌?의 강도가 쎄집니다

예를들면 제가 죽을 만큼 괴롭고 힘들었다면
실제 그렇게 만든 인물이 갑자기 자살을 해 죽음을 당하거나

최근에도 직접적인 피해는 아니지만
그 당시에 저를 죽을만큼 힘들게한 (자살직전까지 갔습니다)
인물이 어떤그룹의 음악을 엄청 좋아했는데
저는 그 그룹의 신곡이 나올때마다 생각나서 괴로웠지만
너무 유명해서 자꾸 귀에 들어올때마다 힘들었는데
최근에 그 그룹의 제일 중요한 팀원이 죽었습니다

앞으로 그 그룹의 이름을 남에게 듣고 힘든 기억이 떠올라
괴로울일은 없겠죠 죽은건 안타깝지만 저한텐
그 이름을 듣는거만으로도 너무 힘들었기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다녔을때도 제가 그만 둔 후에 바로
저를 힘들게했던 고위직부터 연차가까운선배 몇몇이
힘들게 했던 강도에따라서 안좋은 일을 당하기시작했다고
하는 등 학교다닐때부터 쭉 있어왔네요

덕분에 항상 통쾌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네요
저를 힘들게하면 그 강도에따라서 무조건 저주를 받으니
힘들게 해도 오히려 상대방이 불쌍하다고 느끼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경우가 다른사람한테도있는지도 궁금하고
저처럼 뭔가 무당같은것도 전혀아닌데 수호신을 느낄정도로 살아가는 사람이있으련지요...
너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