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여자아이였는데 백화점 쇼핑을 너무 좋아해서 밤인데도 불구하고 제가 걔 손잡고 백화점 구경을 시켜주는데
그아이 얼굴이 자꾸 바껴요
어떤아줌마 딸 얼굴이었다가 분홍 원피스 입은 제 사촌동생 얼굴이었다가 아역배우 얼굴이었다가
그런데 기분은 계속 좋아보여요.
정규 영업시간이 끝나서 돈이 있어도 물건은 못사는데 특별히 떼는 안쓰더라구요
근데 엘베타고 내려가는 도중에 엘베가 고장나서 지하로 떨어지는 거에요;
1층으로 올라가려다 다시 떨어져요.
잘놀던 애기가 울라 그래서.제가 애를 데리고 강제로 문열고 지하 밖으로 달려 나왔어요.
깜깜한데 어떤 남자애도 엘베고장으로 혼자서 떨어졌는지 배아프다고 혼자 울고있어요
왠지 저보고 도와달란 거 같앴는데 모른척하고 여자애만 데리고 지하 통해서 밖으로 나와서 다시 백화점 1층으로 들어왔어요.
다시 위로 올라가려는데 초딩 고학년 여자애가 애기주변에서 이상하게 얼쩡거려요 돈훔치려고 하는거같애요 열받아서 애 손 낚아채서 다른곳으로 갔는데 그때쯤 꿈에서 깼어요.
깨고보니 한기가 들고 머리가 어지럽고 기분이.몹시 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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