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하게 살고 있어
귀신을 본다거나 이런거 전혀 없고 가족력도 없어
근데 내가 최근들어 진짜 존나게 하는 일이 다 안됨
사기도 당하고
오늘은 회사 이직하고 입사 했는데
지금까지 회사 3군데 다녔거든 첫 회사가 아웃소싱 소속이였어 11년도에 다녀서 어릴 때라 4대도 미가입했었고
근데 딱 그 회사 경력만 인정해주겠다는거야 ㅠㅠ
찾아보니 이력이 없음 국민연금도 있을리가 없고 원천징수도 그렇고 뭐 이래 저래 경력 증빙할 방법이 없더라
뭐 이정도로 좀 안풀린다고 느끼는데
최근에 산에 들어가서 무당 교육? 같은거 받고 있는 지인이 그 쪽 오고가는 무당한테 나에 대해 말하니까
나도 약간 그런 쪽으로 있어서 한번 산에 들어와보라고 했다는거야
그런걸 받기 위해 조상들이 괴롭힌다고 하더라고
근데 정말 가족력도 없고 귀신을 본다거나 뭐 예측을 한다거나 하는거는 1도 없거든 지금도
몇달전에 꿈에 주식종목 하나 나온게
며칠뒤에 두배 뛴적 한번 있어
그거 말고는 내가 아예 이런 경험을 해본 적이 없는데
내가 그런걸 받아봐야 하는건가 싶어서..
너무 좀 안풀리니 부모님이 작명소가서 내 이름도 바꿨어
ㅠㅠ
우울해서 쓰다보니 내가 읽어도 뭔소린지 모르겠다
귀신을 본다거나 이런거 전혀 없고 가족력도 없어
근데 내가 최근들어 진짜 존나게 하는 일이 다 안됨
사기도 당하고
오늘은 회사 이직하고 입사 했는데
지금까지 회사 3군데 다녔거든 첫 회사가 아웃소싱 소속이였어 11년도에 다녀서 어릴 때라 4대도 미가입했었고
근데 딱 그 회사 경력만 인정해주겠다는거야 ㅠㅠ
찾아보니 이력이 없음 국민연금도 있을리가 없고 원천징수도 그렇고 뭐 이래 저래 경력 증빙할 방법이 없더라
뭐 이정도로 좀 안풀린다고 느끼는데
최근에 산에 들어가서 무당 교육? 같은거 받고 있는 지인이 그 쪽 오고가는 무당한테 나에 대해 말하니까
나도 약간 그런 쪽으로 있어서 한번 산에 들어와보라고 했다는거야
그런걸 받기 위해 조상들이 괴롭힌다고 하더라고
근데 정말 가족력도 없고 귀신을 본다거나 뭐 예측을 한다거나 하는거는 1도 없거든 지금도
몇달전에 꿈에 주식종목 하나 나온게
며칠뒤에 두배 뛴적 한번 있어
그거 말고는 내가 아예 이런 경험을 해본 적이 없는데
내가 그런걸 받아봐야 하는건가 싶어서..
너무 좀 안풀리니 부모님이 작명소가서 내 이름도 바꿨어
ㅠㅠ
우울해서 쓰다보니 내가 읽어도 뭔소린지 모르겠다
신병 같은거 심해도 신내림 받고 싶지 않으면 안 받을 수 있게 해준대... 이 영상 보면 그렇게 나옴 https://www.youtube.com/watch?v=RZcwIg9otM4 서울대 나온 선사님인데 특히 어린 사람이 억지로 신내림 받고 강제로 무당 되는거 좋지 않게 보시는거 같더라
가족력이 없는건 맞는데 널 찾고있는건 맞네 그렇게 오래 안 괴롭힐거같으니 시간 조금내서 한번 가봐라 뭔가 그렇게 많이 시킬거같지는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