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해 겨울에 옆구리가 아파서 잠에 들었는데 어떤 하얀색 소복입은 할머니가 나오더라 텅텅 빈 냄비들고 복도에 서 계시더라 그래서 내려가는 길 다치실까봐 따라나갔는데 사라지고 없음 개꿈이냐? - dc official App
12시전에 꿈 얘기 하는거 아님
아 까묵엇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