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때쯤 머릿속으로 부처의 얼굴이라고 해야하나
계속 머릿속에서 떠오르고 미칠거 같아서
제가 모태신앙이라 예수님만 죽어라 외쳤는데
이게 무슨 현상일까요
하루도 아니고 며칠동안 이래서
진짜 정신 나가는줄 알았습니다

집안에도 정신질환자도 없고 궁금하네요
이 일있는 후로는 지금은 그런일이 발생한적이 없습니다


절도 그 당시 한번도 가본적도 없고
불교방송도 안봤는데 신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