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 어머니 미용사이신데 그중 손님으로 왔다가 친해져 지인이 되신분이 신기가 있으심 근데 신내림 받진않고 아직 일반인
이분이 어머니한테 사주 물어보고 이것저것 얘기 해주심
(참고로 1971년 5월12일생 이심 우리어머니) 나 어렸을적에 이혼해서
지금 어머니혼자 나랑 우리누나 두명 키움 현재 본인나이 22, 누나 24
55세 5월 이후로 우리 어머니보다 기가 센 남자가 오는데 성격도 잘맞고 분명 좋은 인연이 되어 다방면으로 도움을 준다고 하심
뭐 이 얘기 이후로도 이것저것 얘기하고 한 한달? 지났나 하고 다시
머리 하러 오셨는데 얼굴이 너무 푸석푸석하고 힘들어 보였다는거임
이유를 물었는데 어머니한테 이것저것 얘기해준것과, 신기 받으신 그 분 친구분이 새로 개업을 했었는데 꿈에 대왕이라는 글자가 보였다는거임 그래서 그걸 축하 화환에 써서 줌
근데 그 후로부터 본인이 부처님한테 호되게 혼났다고함. 알려줘서
위에서 내리쳤다고 했음 그래서 시름시름 앓다가 머리하러 오셔서
이제 나한테 궁금한거있어도 물어보지 말라고 부탁하셨다고 하심
내가 알아서 물어볼테니 우리엄마한테는 궁금한게있어도 참아달라고
이거 어떰?
이분이 어머니한테 사주 물어보고 이것저것 얘기 해주심
(참고로 1971년 5월12일생 이심 우리어머니) 나 어렸을적에 이혼해서
지금 어머니혼자 나랑 우리누나 두명 키움 현재 본인나이 22, 누나 24
55세 5월 이후로 우리 어머니보다 기가 센 남자가 오는데 성격도 잘맞고 분명 좋은 인연이 되어 다방면으로 도움을 준다고 하심
뭐 이 얘기 이후로도 이것저것 얘기하고 한 한달? 지났나 하고 다시
머리 하러 오셨는데 얼굴이 너무 푸석푸석하고 힘들어 보였다는거임
이유를 물었는데 어머니한테 이것저것 얘기해준것과, 신기 받으신 그 분 친구분이 새로 개업을 했었는데 꿈에 대왕이라는 글자가 보였다는거임 그래서 그걸 축하 화환에 써서 줌
근데 그 후로부터 본인이 부처님한테 호되게 혼났다고함. 알려줘서
위에서 내리쳤다고 했음 그래서 시름시름 앓다가 머리하러 오셔서
이제 나한테 궁금한거있어도 물어보지 말라고 부탁하셨다고 하심
내가 알아서 물어볼테니 우리엄마한테는 궁금한게있어도 참아달라고
이거 어떰?
어 하지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