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고 얼마있다가 점을 보러 갔는데 난데없이 점집에서 굿을 하라 했데요 사기꾼 같아가지고 몇달간 다시 찾아다닌 끝에 다른 곳으로 갔지.. 굿할 필요 없다고 집이 가톨릭이니 성당만 열심히 다니면 굿 안해도 된다고 괜히 굿해서 다른 곳에 이름 올리지 말고 성당만 다니라고 신들의 싸움은 무서운 거라고 무속과 천주교를 왔다갔다 하지 말라고 - dc official App
좆같은 신들 이새끼들은 행패부린다고 꼴값떨고있누 땅위 사람들 고생하는거 빨아서 호의호식하다가 몇사람 인생 망쳐서 비렁뱅이로 태어나봐야 정신을 차리지
세상일 별거없다 그냥 한사람이라도 더 도우면 되고 부당한 사람 위해 소리치면 되는거다 설령 그게 신이라 해도 말이다. 그렇게 살면 어떤 신이라도 너 함부로 못건드린다
가톨릭에서 빛을 찾았다면 몹시 좋은거고 거기 열심히 다니면서 늘 따뜻한 마음을 지니고 살아라. 그러면 세상이 너에게 감사해할 날이 올거다
동물도 새끼는 안잡아먹는다. 종파다르다고 최소한의 인정조차 보이지 않는 신들은 인간의 범주도 아니다. 그저 짐승새끼들일 뿐이다
혹시 점이나 제 증상 또는 궁금한거 질문해도 받아주시나요
내가봐주는게아니라 내옆에분이봐주는거라나는몰러 질문을 일단 남겨놓으면 되는지아닌지알수잇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