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서 상식적인 행동 뭐 그런 걸 고민하는 게 아니라

이런 디시에서 누군가랑 싸우다보면 서로 상처주는 말을 쓰기도 하는데, 그 때 뭔갈 쓰려고 하면 '이거 그대로 올리면 큰일난다.' 싶은 위기감? 뭔가 찾아오는 느낌? 그런 게 생겨요..

물론 그걸 올려도 법적인 문제나 그런 처벌을 받지도 않는데 말이죠...

전에는 그게 뭐라고 싶어서 충동적으로 썼는데

계속 신경쓰여서 한시간도 지나지 않고 자삭했고요

그거 말고 개인적으로 꿈 꾼 내용을 인터넷으로 올릴 떄까 많은데, 몇 개는 올릴려고 하면 아, 이건 올리면 안 되겠다 하고 근거없이 그냥 삭제해버려요...사람들 반응이 궁금한데도 불구하고요.

그냥 다 제 착각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