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 동네에서 본것같은데 이게 꿈인지 진짠지..
제가 본애는 구미호는 아니었고 꼬리 두개인가 세개 달렸던걸로 기억하고 변장술인가? 같은걸로 제 또래 애기로 변장해서 저랑 만나고 며칠 같이 놀앗던거같고 잠깐 엄마가 외출해서 기다리는중이라고 자기네 엄마가 구미호라고 했던것같은데
기억으로는 한 4살? 5살? 때 살던 빌라 놀이터 입구였던것같아요
잊고있다가 고2때쯤 기억(이라고 하는게 맞는건지 싶지만 )났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