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종교도 무교고 이런쪽이 신기해서 관심만 약간있고 접한적은 없엇음....
근데 두세달전에 친가쪽 조부모님이 고모랑 남자형제분들 꿈에 자꾸 안좋게 나타나서 굿을 하게 됬고
그 과정에서 나도 따라가게됬어
근데 거기 계시는 법사님이랑 보살님이 내 관상이랑 사주보시더니
계속 막 챙겨주시는거야... 다른 친척도 있었는데 거의 나만 봐주심
다른 친척은 별일없어서 ㄱㅊ은데 나는 뭐 여러가지 얘기해주시다가(거의 다맞아서 신기했어)
나한테 백호대살이 껴있는데 이게 시집가기전에 굿을 두번하고 가고나서 한번하래 ㅠ
솔직히 요즘 별일도없는데 힘들고 몸도 이유없이 자주아프거든
보살님이랑 법사님이 자기네에서 안하더라도 양심있는 곳가서 꼭하라고 그러시는거야....
이상한데가서하면 신받으라고 그러니까 그런데는 바로 나오라고...
처음엔 에이 무슨 굿이야 했는데 요즘 풀리는것도 없고 자꾸 몸도 아파서...
그래도 확신이없어서 다른곳에서 신점보기로 했는데 거기서도 같은얘기하면 굿을 해야할까...?
지금 너무 혼란스러워...
근데 두세달전에 친가쪽 조부모님이 고모랑 남자형제분들 꿈에 자꾸 안좋게 나타나서 굿을 하게 됬고
그 과정에서 나도 따라가게됬어
근데 거기 계시는 법사님이랑 보살님이 내 관상이랑 사주보시더니
계속 막 챙겨주시는거야... 다른 친척도 있었는데 거의 나만 봐주심
다른 친척은 별일없어서 ㄱㅊ은데 나는 뭐 여러가지 얘기해주시다가(거의 다맞아서 신기했어)
나한테 백호대살이 껴있는데 이게 시집가기전에 굿을 두번하고 가고나서 한번하래 ㅠ
솔직히 요즘 별일도없는데 힘들고 몸도 이유없이 자주아프거든
보살님이랑 법사님이 자기네에서 안하더라도 양심있는 곳가서 꼭하라고 그러시는거야....
이상한데가서하면 신받으라고 그러니까 그런데는 바로 나오라고...
처음엔 에이 무슨 굿이야 했는데 요즘 풀리는것도 없고 자꾸 몸도 아파서...
그래도 확신이없어서 다른곳에서 신점보기로 했는데 거기서도 같은얘기하면 굿을 해야할까...?
지금 너무 혼란스러워...
공짜면
하면 좋은데 꼭 안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