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

천도제를 스님께서 해주셨는데도 계속 환청이 들립니다. 너무 무서워요.

궁금 한게 있는데

신끼 있는 사람들끼리  대화가 가능한가요?

속으로  말하는데  자신이 사람이라고 하면서

내가 속으로  말하는게  들린다고 하네요..... 그런 환청이 들려요.

속마음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이런거   다른사람에게 들리나요? 신끼있으면?

심지어 제가 청소하고 / 코딱지 파는것도 보인다, 고 하는데.....

너무 무서워요.  천도제 했는데도  말소리가  들려서

팥을 들고 다녀요...,도와주세요,,,,,,,,,


사주를 말하고 싶어도

제가 속으로 말하고 생각하는게 자신들한테 들린대요........

신끼?  무당?

잘 몰라서 여쭈어 보는데

하루종일 다른 사람이 하는게 보이나요?

        밥먹고 잠자고 하는것들.....


제가 겁이 많아서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