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
천도제를 스님께서 해주셨는데도 계속 환청이 들립니다. 너무 무서워요.
궁금 한게 있는데
신끼 있는 사람들끼리 대화가 가능한가요?
속으로 말하는데 자신이 사람이라고 하면서
내가 속으로 말하는게 들린다고 하네요..... 그런 환청이 들려요.
속마음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이런거 다른사람에게 들리나요? 신끼있으면?
심지어 제가 청소하고 / 코딱지 파는것도 보인다, 고 하는데.....
너무 무서워요. 천도제 했는데도 말소리가 들려서
팥을 들고 다녀요...,도와주세요,,,,,,,,,
사주를 말하고 싶어도
제가 속으로 말하고 생각하는게 자신들한테 들린대요........
신끼? 무당?
잘 몰라서 여쭈어 보는데
하루종일 다른 사람이 하는게 보이나요?
밥먹고 잠자고 하는것들.....
제가 겁이 많아서 무서워요
지금 무서워할 때가 아니라 신기해하고 궁금하고 알고싶어져야 할 때임
옛날것들은 천둥만 처도 신이 노했다고 벌벌 떨었음 그와중에 그게 뭔지 궁금해한 종자들이 천둥이 뭔지 밝혀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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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진짜 다른사람이 계속 보일수 있나요? 사람인가요? 귀신인가요? 무서워요
조현병 전조증상으로 보임. 허튼 짓 하지 말고 정신과 상담받아보는게 낫다. 방치하면 저기 도배하는애들처럼 됨
뭐라고 도와줄 말은 없다만, 신끼가 있는 사람 옆에서 내가(난 신끼없음) 무슨 생각을 골똘히 하거나, 속으로 뭐라뭐라 중얼거리면, 너 지금 뭐라고 말했니? 이러더라...한두 번이 아니라 여러번 그랬어.
ㅋㅋㅋㅋㅋ 천도제는 사기임 땡중이나 무당따위가 귀신 물러가라 한다고 귀신이 물러가냐?????? ㅋㅋㅋㅋㅋ 지나가는 개가웃지
스님한테받으니까그렇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