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의정부인데 근처에 무당집만 5채다..
여기 이사오고나서 악몽 ㅈㄴ 꾸고 어떤 할배도사가 나오더니 여기 왜 왔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얘기하니까 사라지고 아침임 그다음날부터 악몽 자주 꾸는데 악몽내용은 내가 해 당하는쪽임 그리고 갑자기 눈을 뜰때가 있는게 딱뜨면 물건이 떨어지거나 싱크대 물틀지도 않았는데 물떨어지는거  저번에 눈감으면 얼굴위에 기운같은게 왔다갔다해서 없던 불면증도 생겼음..
근데 맞은편 8미터앞에 무당집이 있는데 이무당집 나가고 악몽도 안꾸고 잠도 편하게 잔다.. 왜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