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좋은 여자 (재물, 남편, 자식복 좋은) 가 보통 여자무당한테 갔을때 솔직하게 얘기 안해주거나 후려치거나 하는 경우 있던데 겪어본 사람?

팔자 쎈 본인 인생에 비해 팔자 좋은 사람들 점사 봐주기 배아파서 솔직하게 얘기 못해주는거 같더라.

또는 본인 인생 한풀이 실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