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과 번식이 만족스럽다 -> 그냥 평범하고 소박한 가정 꾸림



생존 혹은 번식이 만족스럽지 않다 -> 반골


반골이란게 꼭 나쁜게 아님


긍정적이면 예술, 경영, 재테크, 사업, 정치 등등 뭔가 더 거대한 꿈에 도전하는 원동력이 되는거고


예를들어 정치를 보자. 나는 정치가남자가 공처가 혹은 가정적인 남자란 소리는 어디에서도 못들었다.


티비에 나오는 공처가 이미지는 그냥 말그대로 방송용인거고 정치할정도 야망이면 집안일엔 신경도 못씀. 안쓰는게 맞는거지.

 

부정적이면 말그대로 반골이돼서 어느 조직을 가든 적응못하고 뺑뺑뺑 돌다가


그게 극단화되면 범죄,일탈로 나타나는거지.




왜 갑자기 생존과 번식 얘길하냐고?



사람도 결국 동물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