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머리 사진 나옴. 잼민이, 임산부 등 심약자 빠꾸ㄲ
요즘 기분도 개엿같고 일도 잘안풀리고해서
그럴때마다 바람쐬러 가는 강가가있음.
사람도 잘안오고 가끔가다 차한두대 지나가는게 끝임.
그래서 혼자가서 조용히 담배한대태우고 가려는데 발밑에
왠 이런게 있는거임.
( 참고로 우리집 제사많고 집이 불교쪽이라
대충 기도했구나 싶었음 ) 걍 무당이나 삶이 고달픈 분이 기도하시고 쓰레기 안치우고 가셧구나 싶었음 그리고 집가려고 옆을보는데 이게있는거임.
(마지막으로 한번더 얘기함. 돼지머리 나온다.
심약자 주의)
이런 제사?고사상? 같은게 차려져있는거임.
돼지머리 보고 존나 놀랏음 대충 과일, 떡, 나물무침, 돼지머리 가 놓여있는거임. 아무리 사람이 없는곳이지만 진짜 이런게 차려져있는건 처음봤음.
궁금한게 저 제사상은 뭐고, 보통 저런거 차려두고 10분?있다가 치우거나 길어도 하루정도 차려두고 치우지않아?
시발 바나나상태보니깐 저건 완전 썩은건데 최소 1주는 넘었다는 소리 아니야?
대체 누가 저렇게 해둔거고 왜 안치우는거? 나쁜기운같은건 별로안믿는다. 근데 좀 섬뜩하더라고.
글잘못써서 미안하고. 아는 사람은 말해주라 저게 무슨제사상이고 왜 과일이 저꼬라지가 되도록 안치우는지.
그냥 개념없는 무당이 상 안 치우고 간거임
굿한거냐 여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