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고
무속인 분이 내 사주가 너무 좋다고 옆에 두고 싶다고
언제 뭐 잔치같은 거 하는데 (단어 기억이 안남 ㅠ)
재수 받으러오라고
자주 놀러와서 밥도 먹어도 된다고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어른들은 가지 말라고 말리셨음..
근데 무속인이 저렇게 말한 이유가 뭘까???

나 태어나서 처음 본 신점인데..
이제 안가면 별 일 없겠지...
갑자기 ㅈㄴ 무서워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