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 현상인지 정신질환인지 가끔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요
그리고 가끔 꿈에서 미카엘 대천사를 봅니다
앞으로 저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퇴마를 의뢰하고 싶은데 잘 하는 곳 있을까요
일만 하면 자꾸 해고를 당하네요
저는 잘 못한 것이 없는데 그 쪽 사장이
제가 한 실수라며 트집을 잡고 일을 그만할 것을 강요합니다
한 두번이 아니라 여러번 그래쬬
나너무너무억울하다잉잉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