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운영중입니다.
그 밖에 사람들 앉는 벤치아래쪽에 하수구있어서
막는건아니고 덮어놨는데 그 사이에
과도가 있고 녹슬진않았는데
양밥당한건가요?
양밥확인방법이라 쳐도 안나와서
요새 몸도 확 이상해가지고 타이밍맞게 아픈걸수도있지만
좀 걱정됩니다
아, 참고로 어머니랑 제 등쪽이 좀 아픕니다
맞은것처럼 근육통이 계속 생기더라구요
그 밖에 사람들 앉는 벤치아래쪽에 하수구있어서
막는건아니고 덮어놨는데 그 사이에
과도가 있고 녹슬진않았는데
양밥당한건가요?
양밥확인방법이라 쳐도 안나와서
요새 몸도 확 이상해가지고 타이밍맞게 아픈걸수도있지만
좀 걱정됩니다
아, 참고로 어머니랑 제 등쪽이 좀 아픕니다
맞은것처럼 근육통이 계속 생기더라구요
저기 무속인도 밥 먹고 사는 사람인데 빚지는 셈치고 상담 요청해야되지 않아요? 종교인 자체도 살려고 태어났을텐데
무속인분 찾아 뵈러가긴 할껍니다만 더 확실하게 하고싶어서 여쭤본겁니다 ㅠ
비방 (양밥)은 보통 자기가 잘 되려고 하는데 그건 원한귀 문제아닐까요
저희 가게에서 좀 떨어지고 비슷한 가게가 들어와서 걱정되서 그럽니다... 손님수도 떨어졌구요..
그건 경쟁 업체라는 속세쪽 일인 것 같은데요. 레몬에 못이 박힌 것이나 짚 인형이나 평범하지 않은 것이나 사기(나쁜 기, 질병이 일어남)가 느껴지나요?
그런것은 못찾고 과도만 있었습니다 저번주에 하수구 청소 해서 봤습니다. 몸 상태가 안좋은거빼고는 없습니다 기같은건모르겠고 새벽에 여러번 깹니다
귀신이 활발한 시간이기도 하고 칼이 있기에 이상한 장소네요. 무속인한테 갈 수 있는 정신이 있다면 가세요.
보라돌이님께(살아 있으면 당장 절에 참회기도 가시고 방생해요) 귀하 사례를 계속 생각하다보니 모기가 나방처럼 핸드폰 불빛에 달려들더니 시체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불길하네요. 무거운 것이나 어색한 움직임등을 해야 허리나 척추 자세가 잘 못되서 그런 고통이 느껴집니다. 자세한 글은 절 가신후 게시판 보시면 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