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 09 05 양력 오전 5시 32분 이요
원래 직업은 전문직인데 진짜 너무 안맞아서요
그렇다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자니 공부부터 하면 늦었고 ..
사람 대하고 말하고 도움주는 일이 너무 행복한데
그러면 상담심리 쪽으로 공부하자니 돈도 없고 시간도 들고요
지금 직업은 치위생사인데 진짜 .. 지금은 그만둔 상태고
돈이 다 떨어져서 재취업 하려는데 또 치위생사하려니 앞이
막막해요
사업이나 뭐 제가 하면 좋은 일 있을까여 ..
부자되면 좋고요 여튼 좀 잘되는거 ...
참 전에 귀접도 몇번 겪었고 귀신 두번 정도 보고
가위도 잘 눌리는 편에
촉이 유독 좋은편인데 그 이유도 알려주실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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